북한0612 / 황해남도 강령군 금동리 / 목도소리
(1977 / 박재봉, 67세)
헤어 / 엥
허기 / 허기영
허저 허저 / 허저 허저
허저차 허저 / ……
외나무다리 / 허저차 허저
힘드누나 허저
다리를 놓아라 / 허저차 허저
어저차 허자 / ……
탁탁 꼬아라 / 허저차 허자이
놓고!
◆ 공사판에서 목도질로 돌이나 통나무를 운반하면서 일꾼들끼리 발을 맞추는 소리. 앞 사람이 소리를 통해 외나무다리 등의 지형지물을 뒷사람에게 알려주는 모양이 나타나 있다.
» 원본: 북한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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