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북한04:북한0418
북한0418 / 황해북도 곡산군 서촌리 / 목도소리
(1982 / 김승범, 62세)
허기영 허기영 허기영차
허기영 허기영 허기영차
헝 허기영 허기여차
헹 허기영 허기여차
에 허기저 허기여차
만 길 엽으로(옆으로) 뱅뱅 돌아간다
허기영 허기영 허기여차
엉 헝 허기여
엉 허기정 허기여차
헝 허기정 허기여차
쉰 질 엽으루 만 질 엽으루
허기여 허기여 허기여차
헝 허기정 허기여차
허기정 허기영 허기여차
헝 허기정 허기여차
에 헤기저 허기여차
허기영 허기영 허기영차
허기영 허 허기저차
어이 놓고!
◆ 목도꾼들이 돌이나 통나무를 메고 위험한 벼랑길을 지나가는 상황이 묘사되어 있다.
» 원본: 북한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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