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2.14 / 이달분, 여,1917)
gw0632.mp3
이거리 저거리 각거리 동네 망근 도망근 음지 양지 보무 삼세 노루개 빵
◆ 이달분(여,1917): 아라리, 시집살이노래, 달아 달아, 달거리, 성주풀이, 화투타령 등을 불렀다.
◆ 다리세기노래.
» 원본: 원주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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