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1563 / 경주군 외동읍 녹동리 / "한가랭이 두가랭이"
(1993. 2. 2 / 안병학, 남, 1930)
한가랭이 두가랭이
삼잡고 사가랭이
없는 거지 활대 장승
꼰드레 만드레 뿅
한가랭이 두가랭이
삼잡고 사가랭이
없는 거지 활대 장승
꼰드레 만드레 뿅
◆ 사설이 거지가 술에 취한 상황이라고 한다. 술에 취하여 처음에는 가랭이를 걷고 가다가, 다음에는 막대기를 잡고 세 다리로 가다가, 마지막에는 네발로 기어갔다는 것이다.
» 원본: 경주0103
« 경북15 / 다리세기노래 / 경주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