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8. 12 / 노복이, 여,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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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박 타박 타박머리 카랑 카랑 눈물일세 강남국서 나온 제비 피산에다 집을 지어 올고복덕 물어다가 새끼칠 줄 아는구만 무정할사 우리 부모 날 키울줄 모리신가
◆ 노복이(여,1921): 벽진면 운정리에서 태어났다.
◆ 10살 전후에 할머니가 명을 잣으면서 부르던 소리를 배웠다고 한다. 소꿉놀이를 할 때 부르기도 했다고 한다.
원본: 성주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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