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9. 8 / 진분이, 여,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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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복 따복 따복네야 너 울면서 어디 가나 울 어머니 무덤 앞에 젖 먹으러 나는 가요 울 어머니 무덤 앞에 달랑참외 열었길레 하나 따서 맛을 보니 울 어머니 젖맛이라 남산 밑에 남도령님 말이 말씀 고마와요
◆ 어린 아이가 죽은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내용이다. 고아가 많았던 옛시절의 사회상이 짐작된다.
원본: 상주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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