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2.17 /
yeonggwang-0610.mp3
어매 어매 우리 어매 뭣 할라고 나를 나서 성니도도다 날 여거 놓고 내 고생을 시키는가 시누신께 좋디만은 호디방에 물 붓어논께 시누 생각난다 시암시중께 좋더니 대만은 모조를 밭이 참좋응께 시엄씨 생각난다 어매 어매 뭣 할라고 나를 낳았던가/소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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