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2.13 / 정동성(남,70)
yeonggwang-0214.mp3
나무를 가세 나무를 가세 우리의 친구들 나무를 가세 나무를 해다가 부모 방에 불 때고 우리의 부모 따숩게 모시세 부모 따숩게 모시는 대신 우리의 손형들도 잘 모시세/소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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