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n:yeonggwang:yeonggwang-0130
영광-0130 / 전남 영광군 묘량면 운당리 / 아이어르는소리-"둥둥 둥개야"
1990.2.12 / 장명순(여,61) 나종순(여,57)
둥둥 둥개야
방안에는 개미둥아
부모게는 효자둥아
조부게는 화관둥아
형제간에 우애둥아
이궁대를 두었다가
논을 사까 밭을 사까
흔들대로 흔들어소
옹구장시 아들인가
얼그덕 더그럭 잘 생겼네
뚜부장시 아들인가
니모 빤듯도 잘 생겼네
댐배장시 아들인가
쌉쌉허게도 잘 생겼네
소금장시 아들인가
짭짭허게 잘 생겼네
지름장시 아들인가
번들 번들 잘 생겼네
-한번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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