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2.12 / 앞:이삼신(남,71)
yeonggwang-0119.mp3
@아리싸 저리써
-놀러를 가세 놀러를 가세 월산이 집으로 놀러를 가세 -월선이는 어데를 가고 거문고만 걸려 있네 -거문고를 내려 놓고 어기야 둥덩실 놀고를 가세
-어리싸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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