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2.12 / 문언영(여,68)
yeonggwang-0102.mp3
성에 비단 접저고리 유리 비단 깃을 달아 도토 비단 동정 달고 줄줄이 주는 모시 낱낱이 새끼 까고 놈사밭에 들어간께 원수라고 책을 짖냐 느그 자석 병이 들면 내자석이 산약일래 느그 집이 손이 오면 내자석이 손님 대접 둥당개 더 둥당개 더 당기 둥당애 둥당애 더 둥당애 소리 누가 냈냐 건방진 큰애기 내가 냈다 다 당기가 연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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