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0713 / 전남 완도군 금일읍 척치리 / 실잣는소리
1990.3.31 / 권저방례(여,85)
@잠이 온다 잠이 온다
요내 눈에가 잠이 온다
초롱같은 이내 눈에
왕개 같은 잠이 온다
잠사가오 잠사가오
이내 눈에서 잠사가오
건네 할머니 잠사가오
닷냥에 닷돈만 주고 잠사가오
@물레야 물레야 빙빙빙 돌아라
이웃집이 김도령이 밤이실을 맞인다
물레연장 배연장 장구설대 궁글동
괴머리대 자가락 반짐 싣고 논구나
괴머리대 세가락 반짐 싣고 논구나
물레연장 약은 참지름이 약이다
CD: 전남1313
« 목록으로 | 실잣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