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3.28 / 정복님(여,77)
wando-0513.mp3
거무야 거무야 왕거무야 네야 줄은 어따 쳤냐 천장에 난장에 동백골 동산에 서산에 나산에 걸렸네 벡작 거무는 들랑수 천장의 거무는 오동수 천국산 배국산 해남산 금강산 꽃과 같은 저 나부야 법당 문을 열고 보니 짐 선분가 박 선분가 댐배 한대 태고 가소 말씀이사 좋네마는 질때 바뻐 못 태겄네
> CD: 전남1320
« 목록으로 | 거무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