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11.29 / 오안님(여,62)
naju-0212.mp3
어매 어매 각시어매 멋헐라고 날 여웠는가 내가 묵으먼 한말 묵고 한섬 묵어서 날 여웠는가 못살겄네 못살겄네 말헐때는 덕석가에 새만 보라고 여우더니 시길것은 다 시게서 나 못해서 못살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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