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11.10 / 윤귀님(여,76)
jangheung-0515.mp3
어매 어매 우리 어매 날 여울때는 잘사라고 날 여웠는디 놈난시에 나도 낳고 나난시에 놈도 낳건마는 나는 어채 이란다여 날 데려 갈적에는 덕석갓에 새만 보라고 하더니 못살겄네 못살겄네 이세상을 어이를 하라요 하레죙일 밭을 매고 (채록안됨) 심에다가 장사리 밥을 내가 주니 못살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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