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 Tools

Site Tools


jn:jangheung:jangheung-0229

장흥-0229 / 전남 장흥군 유치면 단산리 / 시집살이노래

1989.11.7 / 한영님(여,64)

사오십에 이구-십팔이 열아달이
어리고도 어리다고
손한번도 안대더니
강남서 나오신 제비가
이내 꽃만 끊어가네
엄마 엄마 우리 엄마
일국 폴고 태산 폴아
훌연초만 맺어 주소
아강 아강 그말 마라
훌연초를 잘 맺이먼
전전 일색 옥단-춘이가 잊히니라


« 목록으로 | 시집살이노래

jn/jangheung/jangheung-0229.txt · Last modified: by 127.0.0.1

Donate Powered by PHP Valid HTML5 Valid CSS Driven by DokuW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