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1.11 / 안갑남(여,74)
hwasun-0317.mp3
유자 탱자는 금실이 좋아 한꼭지에 둘이 열어 춘하추동 사시절이 떨어질지 모리는디 어짠일로 우리나 모녀 갈려 살자 이별인가 춘산에라 지는 꽃은 지고자과 지련마는 사세뿌대는 가난이라
—- -시집가면서 부르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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