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12.27 / 이영숙(여,60)
hampyeong-0604.mp3
연락선아 연락선아 무산앞에 연락선아 건네 오소 건네오소 우리님 싣고 건네오소 심에 강탄 밥 못먹고 자징개 복판에 잠 못자고 오르락 내리락 내다 보다 짚새기 한커리 다 떨어졌다 당기 둥당애 둥당애 더
« 목록으로 | 둥당애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