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12.26 / 곽판순(여,76)
hampyeong-0136.mp3
쏘복 쏘복 양태눈 댕기 머리 끝에 디리고서 단장안에 널을 뛰다 담넘에다 빠쳤고야 아릿집이 김도령아 요내 댕기 줏었느냐 줍기사야 줏었네마는 자네 집이 자네 부모 장인 장모 삼고 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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