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1.18 / 박복님(여,64)
haenam-0320.mp3
병이 났네 병이 났네 반지락이가 병이 났네 화랑기한테로 점하러 간께 소랑 삼춘이 들었다네 문저리는 촐래 물고 짱뚱이는 재주 넘고 방기는 밥을 하고 떡기는 떡을 하고 갈포래로 넋올리고 개웅 안에 소랑 삼춘 막걸리 한잔에 입틀어져 부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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