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n:haenam:haenam-0306
해남-0306 / 전남 해남군 문내면 용암리 원동 / 논매는소리
1990.1.18 / 앞:정간조(남,55)최한천(남,53) 김남동(남,58)임진규(남,49)
-(매김) 말은 가자 굽을 친데 임은 어이 잡고 낙로 하네
(초장) 아 허- 허 헤-위– 헤허 허허이 이고네도 도고나
(중장) 에야–헤헤헤야 헤- 헤헤야- 허-허이 여-여허이 여히
헤허허이 네로고 고-나 헤이
(말장) 위- 허허 허 헤위– 헤허허허이 이고네도 도고나
으흐흐흐허 이- 아 여허이여
-(매김) 온다 달떠온다 임의 어허허 허이 방에 달이 떠오-ㄴ다
(초장) 아 허- 허 헤-위– 헤허 허허이 이고네도 도고나
(중장) 에야–헤헤헤야 헤- 헤헤야- 허-허이 여-여허이 여히
헤허허이 네로고 고-나 헤이
(말장) 위- 허허 허 헤위– 헤허허허이 이고네도 도고나
으흐흐흐허 이- 아 여허이여
-(매김) 사또 일척들은 딸네 어허이 집으로 다리러 가네
(초장) 아 허- 허 헤-위– 헤허 허허이 이고네도 도고나
(중장) 에야–헤헤헤야 헤- 헤헤야- 허-허이 여-여허이 여히
헤허허이 네로고 고-나 헤이
(말장) 위- 허허 허 헤위– 헤허허허이 이고네도 도고나
으흐흐흐허 이- 아 여허이여
-만물소리
-논매는 소리 중 세벌소리로 메김과 중장은 앞소리꾼들이,초장과 말장은 그외 사람들이 불렀다.
-원래는 세조로 나누어 차례로 초장,중장,말장을 부르는데 여기서는 두조로 나누어서 불렀다.
> CD: 전남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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