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n:haenam:haenam-0304
해남-0304 / 전남 해남군 문내면 용암리 원동 / 논매는소리
1990.1.18 / 초장:정간조(남,55) 최한천(남,53) 김남동(남,58) 중장:임진규(남,49)박동호(남,48)박종식(남,51)윤옥순(남,48) 종장:정상옥(남,53)박춘옥(남,53) 박남석(남,51)박석한(남,48) 박동열(남,51)박흥철(남,55)김영재(남,51)신건석(남,40) 정세환(남,58) 배기봉(남,48)
@에라 뒤여 디야라 디야 에헤헤라 디야 방애네로고너
(초장) 간다 간다 나는 간다
(중장) 정칠놈 따라서 내돌아 간다
(초장) 달떠온다 달떠온더
(중장) 임의야 동창에 달 떠나온더
(초장) 오동추야 달은 밝고
(중장) 임의야 생각이 절로나 난더
(초장) 저건네 갈미봉 비 묻어온다
(중장) 우장을 둘러라 논지심 매세
(초장) 인제 가면 언제나 오나
(중장) 언제 올줄을 내 모르겄네
(초장) 말은 가자 니굽을 챈데
(중장) 임은 날 잡고 낙루를 하네
(초장) 바람아 퉁탱 불지를 마라
(중장) 이화연풍이 다 떨어진다
(초장) 가자 가자 어서 가자
(중장) 이 수 건너서 어서나 가자
(초장) 청사 초롱에 불밝혀러
(중장) 멋이라 한 줄을 내 모르겄네
-방아소리
-논매는 소리 중 초벌소리로 초장,중장,종장으로 나누어 불렀다.
-세조로 나누어서 차례로 불렀다고 한다
-후렴이 종장이다.
> CD: 전남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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