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0208 / 전남 해남군 화원면 청룡리 상리/ 상여소리
1990.1.17 / 앞:강영길(남,64)
@너너 어하 너야 어이가리 어화 너화 너
-너너 어하 넘차 어이가리 너화 너화 너
-잠은 죽어서 화초 되고 옥동요지는 행화로다
-한자루는 뒤에를 맞고 또 한자루는 늦게 맞게
-떴다 봐라 종주리 새는 천장 만장 구만장이라
-등장가자 등장가자 하나님전으로 등장가세
-늙은 양반들 죽지 말라고 젊은 사람들 늙지 말라고
-해당화야 해당화야 명사십리나 해당화야
-행진할때 부르는 소리로 자진소리다.
« 목록으로 | 상여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