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0205 / 전남 해남군 화원면 청룡리 상리/ 논매는소리
1990.1.17 / 앞:강영길(남,64)
“아 아하 헤 헤 헤헤야 에헤헤 어허야 저-ㄹ로”
“진장골 잔잔골 내가 돌아서 간다 에헤헤 에헤헤야 저-ㄹ로”
-여봐라 춘향아 내가 돌아서 간다 헤헤헤 헤헤야 저-ㄹ로
-저건네 갈미봉에 비가 담쑥 묻어온다 우장을 두르고 삿갓을 써라
-저건네 갈미봉에 비가 담쑥 묻어온다 우장을 두르고 삿갓 써라
-잘도나 허는구나 다 잘헌다 우리 농부들 다 잘 맞네
-녹음방초 승화시는 (채록안됨) 수이가노
-후렴구가 두가지로 번갈아 가며 맞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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