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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haenam:haenam-0145

해남-0145 / 전남 해남군 문내면 우수영 / 논매는소리

1990.1.16 / 앞:최이순(남,65)

@지화자 바자 헤에헤 에헤야 에 에헤야 절로
-지화자 바자 헤에헤 에헤야 저-ㄹ 절로

@이여차 디여차 헤에헤 에헤야 에 에헤야 절
지화자 바자 헤에헤 에헤야 에 에헤야 절로”
-잘도 하네 다 잘한다 우리 농군들 다 잘한다
지화자 바자 헤에헤 에헤야 에 에헤야 절로
-상사소리는 어디를 갔다 때만 찾아서 잘도나 온다

@이여차 디여차 헤에헤 에헤야 에 에헤야 절
지화자 바자 헤에헤 에헤야 에 에헤야 절로
-이배미 저배미 다 숭궈서 장구 배미로 넘어나 간다

@지화자 바자 헤에헤 에헤야 에 에헤야 절로
-말은 가자고 니굽을 치는데 님은 날 잡고 낙루를 헌다
-다 나가네 다 나가네 서마지기 논배미 다 나간다
-뒷산은 점점 멀어를 간데 앞산은 점점 가차워진다
-먼데 사람 듣기나 좋고 젙에 사람은 보기 좋게야


-논매는 소리 중 자진소리로 후렴구가 바뀜.
> CD: 전남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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