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0140 / 전남 해남군 문내면 우수영 / 모찌는소리
1990.1.16 / 앞:최이순(남,65)
@아하 아하라 머라 아허허 뒤여요
-아하 아하라 머라 아허허 뒤여요
-돌아왔구나 돌아를 왔네 동방시절이 돌아왔네
-먼디 사람은 보기나 좋고서 젙에 사람은 듣기가 좋게
-이 농사를 어서 바삐 어서 지어서 나래 봉양을 허여보세
-치어다 보느냐 만악은 천봉이라 내리 굽어 보니 백사땅이러
-봄은 가고 임은 오니 꽃만 피어서 임으나 생각
-모찌는소리 중 긴소리로 연습을 한 후에 불렀다.
« 목록으로 | 모찌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