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1.16 / 김수덕(여,84)
haenam-0131.mp3
요내 나는 언제 죽어 수실 비단 되어 갖고 임의 몸에 갱기날손가 요내 나는 언제 죽어서 도리 상판 되어 갖고 임의 앞에다 바칠손가 이내 나는 언제나 죽어서 수제 제봉 되어 갖고 임의 앞에다 바칠손가 이삼사월 진진 해에 정심 굼고는 살만해도 동지 섣달 긴긴 밤에 임 기리고는 살 수가 없네 남편 잃고는 살 수가 없네 에-
« 목록으로 | 임그리는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