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1.16 / 김수덕(여,84)
haenam-0130.mp3
저 건네 동산에 울퉁불퉁 무엇인가 우리도 죽으먼 저 무덤이로세 송죽으로 울을 삼고 서른 두장 뗏장속에 이내 몸이 묻혔으니 시포리로 벗을 삼고 어뜬 친구가 날 찾아서 올 이 없네
-흥그레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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