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n:haenam:haenam-0115
해남-0115 / 전남 해남군 문내면 우수영 / 강강술래노래
1990.1.16 / 앞:김길님(여,62)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술래술래 강강술래
-저 건네 묵은 밭에
-쟁기 없어 묵었는가
-임자 없어 묵었는가
-잘된데는 차조 갈고
-못된데는 모조 갈아
-머리머리 돈부 심어
-돈부 따는 저 큰아가
-니 머리 끝에 디린 댕기
-공단이냐 대단이냐
-공단이먼 멋을 하고
-대단이먼 멋을 할래
-강강술래
-딸아 딸아 막내 딸아
-맨발 벗고 샘에 가냐
-텃논 폴아 종 사주리
-텃밭 폴아 신 사주리
-종도 싫고 신도 싫고
-오동나무 장농에다
-가진 장석 걸어 놓고
-날과 같은 임사주게
-강강술래 중 자진 소리다.
> CD: 전남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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