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3.3 / 유두례(여,65)
gwangyang-0122.mp3
달을 떠서 줌치를 줍고 벨을 따서 상침을 놓고 무지개를 선을 둘러 서울이라 남대문 밖에다 걸어놓고 올라가는 신관사또 내려오는 구관사또 팔도귀경 못했으면 줌치 귀경을 허고 가소 줌치는 좋겄마는 뉘가 저리 주었당가 아짐씨 딸 김상김이 지짐씨 딸 봉상금이 새복달에 밀창 반만 열어놓고 둘이 앉어서 주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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