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3.3 / 유두례(여,65)
gwangyang-0113.mp3
울어매는 날 설적에 감감초를 원했던가 살아갈수록 감감허네 울어매는 날 설적에 왕대죽신을 원했던가 매디매디도 설움이네 울어매는 나를 키워서 놈 안준다고 허드마는 싫은듯이 놈을 줘서 이 설움 땀새도못 살겄고 잠 땀새도 못살겄네
-흥글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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