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3.3 / 유두례(여,65)
gwangyang-0112.mp3
잠아 잠아 오지마라 시어마니 눈에 난다 잠 아니먼 살겄는디 잠 때밀레 못살겄네 시어마니 눈에 나믄 우리 자네도 눈에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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