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 Tools

Site Tools


jn:goheung:goheung-0105

고흥-0105 / 전남 고흥군 도덕면 용동리 한적 / 모심고오는소리-등달어라

1990.2.6 / 박반심(여,60)

@등 달어라 등 달어라 청사초려렬여로 시리렁에 둥덩실이 등 달어라

-등 달어라 등 달어라 청사초려렬여로 시리렁에 둥덩실이 등 달어라
-불 밝히소 불 밝히소 청사초려렬여로 시리렁에 둥덩실이 불 밝히소
-갔냐 못갔냐 얼마나 울어서 정거장 마당에 시리렁에 둥덩실이 한강이 졌네
-성제 성제 사촌 성제 사촌 성제 나왔다고 기연 마소
-쌀 한대만 제졌으면 성도 먹고 나도 묵고
-성 머리 좋다고 해도 요 내 내 머리 시리렁에 둥덩실이 나 머리 같네
-따박 따박네야 어느골로 시리렁에 둥덩실이 울고나 가냐
-울어머니 묏으로 젖 주라고 시리렁에 둥덩실이 울고나 간다
-그만 저만에 파양궁 하세 북도 젤성이 시리렁에 둥덩실이 행도라 졌네
-우리 같이 손발 씻고 저녁 식사를 시리렁에 둥덩실이 저녁을 하세
-등 달어라 등 달어라 청사초려렬여로 시리렁에 둥덩실이 등 달어라
-불 밝히소 불 밝히소 청사초려렬여로 시리렁에 둥덩실이 불 밝히소/소팔


-집에 돌아 오며

-목록제목: 등달어라


« 목록으로

jn/goheung/goheung-0105.txt · Last modified: by 127.0.0.1

Donate Powered by PHP Valid HTML5 Valid CSS Driven by DokuW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