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n:gangjin:gangjin-0724
강진-0724 / 전남 강진군 칠량면 봉황리 / 아이어르는소리-"들강 달강"
1989.11.16 / 김양님(여,67)
들강 달강 우리 애기
서울갔던 우리 오빠
알빰 한나 줏어다가 들강 달강
살강밑에 묻어놨다 들강 달강
들랑 날랑 새앙쥐가 다 까묵고
빙일하고 껍질하고만 냉겨놔서
빙일은 어머니 아버지 디리고
껍질은 우리 남매 묵어 불자
들강 달강
살강밑에 뚝딱 들강 달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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