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11.16 / 김양님(여,67)
gangjin-0720.mp3
사랑 사랑 내사랑아 이 자구를 살어날때 이집 종자는 부모는디 부모정도 멀어지고 형제정도 멀어지고 두터웁다 두터웁다 임의 정만 두터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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