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11.16 / 방봉용(남,71)
gangjin-0702.mp3
아리아리롱 스리스리롱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끙끙끙 아라리가 났네 간다 간다 나도 간다 이 진흙을 짊어지고 나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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