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11.14 / 박양심(여,70)
gangjin-0314.mp3
충청도라 나나주 고개 낮에 와도 범난골에 밤에 어째 오겠는가 적석사랑 유재사랑 범 무선지 내몰랐네 깨어주소 깨어주소 예배삐 깨어주소 밤중 새빌 넘어가고 새벽 새빌 떠올르요 외씨같은 민보선에 칼기같이 줏어 신고 이슬 털어 어째 갈께 깨어주소 깨어주소 잠 한숨을 둘르거든 예배삐 내가 갈라네
-두번 부름. -시집살이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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