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11.14 / 김봉림(여,80)
gangjin-0301.mp3
물레살 팔영살 양설주 궁글동 듣기좋은 가락살 물가운데 세월인가 반주 싣고는 노는 양은 물가운데 세월인가 달가운데 내월인가 해도분간 정도령 당산나무를 비어다가 독수대를 지었든가
« 목록으로 | 실잣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