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3.19 / 김성례(여,78)
damyang-0124.mp3
성님 성님 사춘성님 시집살이가 어쩝딩겨 고치 당초 매워나 치매 횃대 끝에 걸어놓고 옴서 감서 눈물대끼 다 젖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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