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0114 / 전남 담양군 용면 추성리 / 삼삼는소리
1990.3.19 / 김성례(여,78)
삼 시가래를 삼고를 보니
시 섬가래가 또 남었네
언제나 언제나 다물을 잇고
금동 옥동 자지 옥동
우리 새끼 우는 소리
경신이라끈 그리가네
비빌콩 비빌콩 어서 삼고
우리 새끼 젖 줄라네
-삼 시가래를 삼고 보니
삼 시가래가 또 남었네
비빌콩 비빌콩 언제나 삼고
금동 옥동 자지 옥동
우리 새끼 어서 가서 젖 줄라네
비빌콩 비빌콩 비비세
-두번부름
« 목록으로 | 삼삼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