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3.19 / 김성례(여,78)
damyang-0113.mp3
베 잘 짠다 베 잘 짜 남안골 동의나 애기 어히야 질끄덩 질끄덩 짜는 소리 달깡 달깡 짜는 소리 철크덩 철크덩 치는다 쑥쑥 불어간 북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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