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n:boseong:boseong-0105
보성-0105 / 전남 보성군 조성면 덕산리 감동 / 논매는소리
1990.3.22 / 앞:김갑수(남,71)
@헤에-야라 뒤야 헤헤헤헤야 헤헤기나 양산도야
-헤에-야라 뒤야 헤헤헤헤야 헤헤기나 양산도야
-양산의 도야 양산의 도야 화초나 밭에서 어떤 중려르 생이
솔의 송낙을 썼다
-허 세이여 아서라 말어라 니그리 말어라 사람의 괄세를 니그리 말어라
-갈거자야 서러말어라 만날 봉자로 내가 다시 오마
-저 달을 떠서 대쟁이 되고 재노아 중년이 풀무지로고나
-달아 달아 두렷한 달아 임의나 사창에 어루비친 달아
-에헤-야라 뒤야 에헤헤야 헤헤기나 양산도야
-왜 왔드냐 내가 왜 왔든고 울고나 갈길을 에루 내가 왔냐
-문전새재는 웬고개냐 구부구부 구비구비가 눈물이로고나
-서산에 지는 해는 지고 싶어 지느냐 나를 두고 가신임은 가고 싶어 갔냐
-에헤- 야라 뒤야 에헤헤헤헤야 헤헤기나 양산도로고나
-꿈은 죽어도 화초제요 목도기요지는 행화촌이로고나
-양산도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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