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구-0407 / 전북 옥구군 개정면 아동리 동정마을 / 짐져나르는소리
1991. 2. 1 / 유천석
어서 가세 어서 가세 어서 가세 바늘같은 몸으다가 태산같은 짐을 지고
월타두 너머를 넘어가세 허 어 허어 허 히이 히이 히이야
잡어라 잡어 쥔네는 씨암탉 잡소 허어이야 허어 허 허이여루 허이야
바늘같은 몸으다 태산같은 짐을 지고 월타두 고개를 넘어가세
허이 여어 허이여루 어허 허어 디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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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진애비 흉내내며 얼굴에 검댕칠하고 닭잡아 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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