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 1. 9 / 박봉님
namwon-0308.mp3
저그 가는 저 할머니 울어머니 보글라큰 우리 동상 배가 고파 울어싼다고 젖 한 병만 전으라소
아가 아가 그 말 마라 저싱질이 문겉으고 질겉으먼 열고 닫고 허런마는 쌂은밤 닷되 꾼밤 닷되 문턱 밑에 묻어노먼 쌕이 나고 움이 나먼 오마드라
-산아지타령+흥글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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