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 1. 9 / 양소관(여,90세)
namwon-0217.mp3
잠아 잠아 오지마라 시오마니 눈에만 나네 시오마니 눈에 나믄 임으 눈에 마주나 나네 임으 눈에 마주나믄 동네 사람 눈에가 나믄 내가 시집살이 못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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