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 12. 1 / 제배순
muju-0707.mp3
덱우산 산살봉 실안개 돌고 요 내야 가슴에는 수심만 돈다
오늘 해도 다 됐는가 골골마다 연기가 나네 우련님은 어디를 가고 마중올 줄을 모르는고 있게사도 있네만은 해 가는줄을 내 몰랐네
바늘 같은 요 내 몸에 산소 같은 짊을 싣고 활장 같이 굽은 길로 화살같이 내가 가네/소팔
> CD: 전북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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