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 11. 16 / 남 외
muju-0303.mp3
담 안에다 연못을 두고 담밖으로 물 길러 가네 물도 길고 임도나 보고 겸사겸사 물 길러 가네
서마지기 이 논배미 반달만큼 길다랗네
—- -옆에서 술마시는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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