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 11. 8 / 김봉순(여,83세)
jinan-0628.mp3
에- 저 달 끄랑만 놀다가게면 신던 보손 때길로 벌써다 볼걸어 줌세 볼과 같은 들 내 처와 같이 헐쏘냐 노다가게 노다가게 저 산은에 소첩을 두고 밤길을 걸긴당감허네 청경기 좋다만은 내가 달아준 짓 어떠주고 떠더구 성경 되었는가/소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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