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 2. 21 / 문서운
jeongeup-0403.mp3
우리 아버니 떠온 댕기,강강술래 우리 어머니 접은 댕기,강강술래 우리 오빠 숨킨 댕기,강강술래 우리 언니 눈치 댕기,강강술래 준지 서말 물린 댕기 서강 닷되 올린 댕기,강강술래 닷냥 안에 너를 따라 닷냥 밖에로 잊었구나,강강술래 강돌 강돌 강도령 요내 댕기 주셨으면 소리 없이 나를 주소,강강술래 허리 아프게 주서 갖고 팔뚝 아프게 주서 갖고 값이 없이 너를 주랴,강강술래
-“광광수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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