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imsil:imsil-0822
임실-0822 / 전북 임실군 삼계면 두월리마을 / 아리랑
1991. 1. 9 / 김순임
전주야 송방에 쇠장구 소리
팔도야 기생이 다 모다 든다
사리롱 사리롱 사리비 들고
개성은 마당에 농 실러 가세
꽃 놓고 수 놓고 사시랑 낭자
면석의 간장만 다 녹여내내
꽃 같은 나를 두고 그 어디간가
금전이 없어서 돈 벌이 가네
정든 임 오시라고 전화줄 논게
보기싫은 봉투만 달달이 오네/소팔
-사리롱
-창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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